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조민성이 중국 웹드라마 ‘성형시즌’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10월7일 SM C&C 측은 “최근 한중합작 웹드라마 ‘스완’으로 배우 남규리와 함께 출연하며 중국활동의 신호탄을 알린 조민성이 연이어 ‘성형시즌’에도 발탁됐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성형시즌’은 한국과 중국의 성형외과 의사가 만나 공동으로 성형외과를 운영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다. 앞서 여자주인공으로 배우 임주은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민성은 극 중 꽃미남 성형상담사 준혁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그동안 연극과 드라마를 통해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의 스펙트럼을 한 층 더 넓혀가겠다는 각오다.
한편 ‘성형시즌’은 총 20부작으로 현재 중국에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 겨울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인 ‘유쿠’(Youku)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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