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그룹 하트비가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10월9일 소속사 마블팝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트비는 6일부터 오늘(9일)까지 국회에서 개최되는 ‘2015 한글 문화 큰 잔치’에 참여, 한글이라는 주제로 직접 작품까지 완성했다.
하트비는 ‘2015 한글 문화 큰 잔치’를 위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틈틈이 작업을 하며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8월 제39회 ‘KBS한국어능력시험’ 시험에 응시한 도진과 진욱은 자신의 SNS을 통해 “한글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BS한국어능력시험’은 국어사용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자격시험으로, 아이돌 멤버가 응시한 적은 하트비가 처음이다.
이외에도 다문화 가정을 위해 ‘한글 선생님’으로 변신하거나 한복 알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에 동참해 개념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하트비는 신곡 ‘뷰티풀(Beautiful)’을 통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마블팝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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