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걸그룹 워너비 아미가 웹드라마 ‘맛있는 연애’로 처음 안방극장을 찾는다.
10월8일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워너비의 멤버 아미가 지난달 25일 제주도에서 웹드라마 ‘맛있는 연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맛있는 연애’는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요리 잘하는 남자(B1A4 공찬)와 뭐든 맛있게 먹는 여자(문가영)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아미는 공찬과 문가영의 절친한 친구 진주 역을 맡는다.
올해 7월 워너비의 싱글 1집 ‘전체차렷’으로 데뷔한 아미는 이번 캐스팅으로 연기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아티스트들의 토탈 엔터테이너를 목표로 가수는 물론 연기, 예능까지 폭넓게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전문 교육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아미의 연기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아미는 ‘맛있는 연애’의 촬영을 마치고, 11월 초 발매할 워너비 디지털 싱글 앨범 2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제니스미디어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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