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아이유가 드디어 컴백한다.
10월12일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아이유 새 미니 앨범 ‘챗셔(CHAT-SHIRE)’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티저 이미지 속 아이유는 보라색 리본에 감싸인 오드아이의 신비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뗄 수 없는 묘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한 스페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이후 1년5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아이유는 이번 새 앨범 전곡 작곡, 작사로 참여하고 앨범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는 등 스물 세 살 아이유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낼 전망이다.
한편 아이유 네 번째 미니 앨범 ‘챗셔’는 이달 23일 자정 온라인 음원 공개되며, 27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된다. (사진제공: 로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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