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그놈이다’ 주원이 ‘컬투쇼’에 전격 출연한다.
10월19일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 측에 따르면 주원이 오후 2시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 최고의 입담꾼 컬투와 함께 유쾌한 수다를 나눌 예정이다.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하나뿐인 동생을 잃고 범인을 잡는 일에 모든 것을 건 오빠 장우를 연기한 주원은 ‘그놈이다’로 첫 스릴러 장르에 도전,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사투리 연기는 물론 체중 증량까지 감행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아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처럼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세남 주원은 오늘(19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컬투쇼’에 출연, ‘그놈이다’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의 특급 케미는 물론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그놈이다’는 28일 개봉한다. (사진제공: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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