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1.25
(82.32
1.59%)
코스닥
1,084.40
(24.01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열정같은소리’ 정재영 “과거 단역 배우였을 때 애드리브 쳐서 혼났다”

입력 2015-10-21 11:29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이 자신의 첫 연기 경험을 털어놨다.

10월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감독 정기훈) 제작보고회에 정기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재영, 박보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감독님에게 많이 혼났었다”는 박보영의 말에 정재영은 “난 건방지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역 배우가 애드리브를 쳐서 사람들이 벙쪄 하기도 했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작품. 11월 25일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