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가수 김동완의 첫 번째 콘서트 티켓팅이 시작된다.
10월22일 소속사 씨아이이엔티 측에 따르면 김동완은 11월26일부터 12월13일까지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김동완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이와 관련 김동완은 22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팅을 오픈한다. CI ENT 측은 “다음 달 26일부터 개최되는 김동완의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이 오늘 저녁 8시 티켓 오픈 된다. 김동완이 데뷔 후 최초로 개최하는 장기 소극장 공연인 만큼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완의 ‘첫 번째 외박’은 11월26일 개최된다. (사진제공: 씨아이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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