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돌연변이’ 팬아트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월23일 영화 ‘돌연변이’(감독 권오광) 측은 “‘돌연변이’ 팬아트 공모전에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작품이 쏟아졌다”며 선정된 15개의 작품을 전격 공개했다.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1일부터 12일까지 디자인 커뮤니티 ‘디자인 레이스’에서 진행된 이번 팬아트 공모전에는 각기 다른 감성으로 표현된 ‘돌연변이’와 생선인간 박구를 향한 팬들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러스트, 수채화, 캐리커처 등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고퀄리티는 물론 ‘돌연변이’에 대한 다양한 감상이 담긴 작품들이 출품돼 화제를 모았다. 영화 스틸과 명대사 활용, 하루아침에 생선인간이 된 박구의 혼란스러움을 각기 다른 감성으로 표현한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BEST상 수상자 다섯 명에게는 15일 있었던 VIP 시사회 초대와 함께 출연진 사인 포스터와 디자인 레이스 상장이,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돌연변이’ 예매권과 수상확인증이 수여된다.
한편 ‘돌연변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 필라멘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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