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주(JOO)가 신곡 ‘울고 분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0월28일 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새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울고 분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정적인 감정의 애절한 곡 분위기와 심장을 울리는 주의 감성 보이스로 가득 채워져있다. 특히 이 곡의 뮤직비디오 속 주는 한층 성숙해진 자태를 뽐내며 애절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40여초의 짧은 영상임에도 곡 자체의 감성을 한껏 담아낸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5년 만에 발표되는 신곡 ‘울고 분다’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 ‘울고 분다’는 지난 2011년 발표 된 ‘나쁜 남자’에 이어 프로듀서 이트라이브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어쿠스틱 사운드의 깊은 울림과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 호소력 짙은 발라드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보컬 하모니와 독특한 동양적 멜로디가 트랙 전반에 느껴지는 세련된 곡으로 한층 성숙해진 주의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주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노래인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며 “긴 시간 앨범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앨범이 될 것이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5년 만에 선보일 주 신곡 ‘울고 분다’는 내달 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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