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83.02
1.57%)
코스닥
1,149.43
(5.10
0.4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어떤 살인’ 감독의 경험 담긴 영화의 시작…‘상상 못할 슬픔’

입력 2015-10-29 15:25  


[bnt뉴스 김희경 기자] ‘어떤 살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월29일 영화 ‘어떤 살인’(감독 안용훈) 측에 따르면 영화 속 남자의 슬픈 사연으로 시작되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안용훈 감독의 이야기다.

‘어떤 살인’은 지은(신현빈)과 그를 이해하지만 막아야만 하는 형사 자겸(윤소이)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어머니를 힘겹게 떠나보낸 안용훈 감독은 그 때의 감정이 ‘어떤 살인“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간 안용훈 감독은 핸드폰으로 메모를 시작했다.

이후 감독은 제작사와의 협의 끝에 ‘어떤 살인’을 본격적으로 제작하게 됐다. 곁을 떠나도 늘 한결 같은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 안용훈 감독은 실제 촬영 때에도 어머니의 영정 사진을 등장시키기도 했다.

한편 ‘어떤 살인’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영화 ‘어떤 살인’ 스틸 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