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배민정이 사랑스러운 대본 열공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월29일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에 출연 중인 배민정의 13부 대본과 사원증 인증샷을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민정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보조개 미소와 함께 대본과 사원증을 손에 든 채 사랑스런 표정부터 개구진 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극중 잡지사 모스트의 편집팀 어시스턴트 이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민정은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번지는 상큼한 미모와 함께 매회 경쾌한 매력을 드러내며 극에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배민정은 매력적인 외모뿐만 아니라 에디터다운 뛰어난 패션 센스, 당찬 성격 등 캐릭터에 100% 한 몸이 되어 소화해내기 힘든 금발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 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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