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가수 윤하가 컴백을 목전에 두고 있다.
10월30일 홍보사 피플컴 측에 따르면 윤하는 11월 1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발표한다.
이와 관련 윤하는 포털사이트 V앱을 통해 신곡 발매 및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공개했다. 그는 “이번 신곡은 늦가을에 어울리는 곡이다. 지금 곡에 대해 모두 공개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은 곡이라 생각한다”며 신곡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하는 12월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파이널 판타지’ 콘서트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피플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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