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화려한 유혹’ 최강희의 소박한 휴식법이 공개됐다.
11월3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촬영대기 중인 최강희의 사진 3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마치 엉덩이에 본드라도 붙인 듯 쇼핑몰 바닥에 주저앉아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는가 하면, 대본을 소중히 끌어안고 대사를 읊조리며 다음에 이어질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최강희의 애교 섞인 표정은 극중 웃을 날 없는 은수의 모습과는 대조적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으기도.
또한 평소 심플한 옷차림을 즐겨 하던 은수가 패션쇼장을 방불케 하는 매장에 왜 서있는 것인지, 무슨 이유로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는 것인지 계속해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어 3일 방송될 10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중인 ‘화려한 유혹’은 오늘(3일) 오후 10시 10회가 방송된다. (사진출처: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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