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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신곡] 김조한-투엘슨-스탠딩에그-넌 아만다, 걱정을 해서

입력 2015-11-04 19:00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다. 어릴 때는 밀린 학습지가 큰 걱정거리였다. 조금 더 성장하고 보니 학습지보다 더 큰 걱정거리들이 생겼고, 시간이 흐를수록 걱정거리란 것이 점점 큰 스케일을 자랑한다. 그러니 지금 하는 걱정도 시간이 지나면 별 거 아닌 일이 될 수 있겠단 위로의 마음이 생긴다.

김조한 ‘내가 먼저 찾아갈게’

가수 김조한이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을 선공개했다.

선공개된 수록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는 김조한이 직접 작곡하고 가수 라디가 노랫말을 붙였다.

‘엄마 별일 없죠/이런 전화 한 통 하기 어려울만큼/삶은 생각보다 무겁진 않단걸’ 등의 가사는 각박한 현실 속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일깨운다.

김조한의 마음이 많은 리스너들에게 진심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투엘슨(2LSON) ‘하루 같은 일년(Feat.바빌론, 니화)’

프로듀싱 그룹 투엘슨이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루 같은 일년’은 래퍼 바빌론과 니화가 함께 해 빛을 발한다.

‘조금도 다르지 않은 하루를 보내 매일 기대하지 스페셜한 데이’ 등의 가사는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살 전망이다.

희망을 노래하는 투엘슨의 목소리에 많은 리스너들이 힘을 얻길 바란다.

스탠딩에그 ‘노바디 노스(Nobody Knows)’

그룹 스탠딩에그가 새 싱글을 발표했다.

신곡 ‘노바디 노우스(Nobody Knows)’는 헤어진 이후 주변 다른 이들의 어떤 위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탠딩에그 특유의 분위기와 멜로디가 리스너들에게 익숙함과 반가움을 안겨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점점 깊어지는 감성을 보여주는 스탠딩에그의 곡이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

넌 아만다 ‘소년’

밴드 넌 아만다가 첫 싱글 앨범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소년’은 예민한 감수성이 빛나고 밖으로는 고요했지만 내면은 복잡했던 소년의 순간들을 가사에 담았다.

‘나는 네가 웃는 것이 두려워/아직 작은 내 맘에 들어올까’ 등의 가사는 어린 소년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한다.

넌 아만다의 첫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사진출처: 김조한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투엘슨 ‘원 이어(1 Year)’, 스탠딩에그 ‘노바디 노스(Nobody Knows)’, 넌 아만다 ‘소년’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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