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주먹쥐고 소림사’ 하재숙이 무술 고수로 거듭난다.
11월6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에 따르면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는 하재숙이 소림사 앞에서 위풍당당하게 부채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주홍 무술복을 입은 채 진지한 표정으로 부채를 들고 손끝의 각도를 살려 무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엉성했던 지난 날과 달리 이제는 제법 무술인 다운 포스를 풍기고 있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소림무술의 기초인 봉술 수업에 돌입한 하재숙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초 훈련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매사 포기하지 않는 끈기 넘치는 태도로 현장에 있던 다른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먹쥐고 소림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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