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성훈, 헨리의 사랑스러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11월9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측은 소지섭, 성훈, 헨리가 한 지붕 한 식탁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집안에서 편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각자 캐릭터에 맞는 3인 3색 홈패션을 선보인다.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만으로도 무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한 모습.
제작사 측은 “극중 각자 안고 있는 사연을 바탕으로 뭉쳐진 세 남자 영호, 준성, 지웅 캐릭터의 완벽한 조합으로 보는 재미가 더해질 것”이라며 “‘오 마이 비너스” 속 훈훈한 세 남자가 펼칠 유쾌한 감동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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