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검은 사제들’ 박소담이 1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월8일 박소담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검은 사제들 100만 돌파 감사합니다. 오늘은 대구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박소담은 핫핑크 의상을 입고 깜찍한 브이(V)와 안녕을 하는 듯한 포즈와 함께 레몬 같은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박소담은 영화 ‘검은사제들’(감독 이석훈)에서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고등학생 영신역을 맡았다. 섬뜩한 분장을 소화하며 악령에 빙의한 소녀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검은사제들’은 개봉 사흘 만에 관객 100만 명을 넘었으며,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박소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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