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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현진영 “무(無)지션인 줄 알았던 나, ‘뮤지션’이라는 느낌 받아”

입력 2015-11-16 11:59  


[bnt뉴스 이린 기자] 가수 현진영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월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현진영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9’로 등장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1라운드 ‘여전사 캣츠걸’과의 대결에서 안타깝게 패하며 복면을 벗었다. 완벽한 고수와 고수의 만남이라는 평을 받으며 패널들은 물론 관객들에게 전율을 선사한 현진영은 힙합 1세대 다운 실력을 과시,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에 현진영은 “그간 무(無)지션인 줄 알았던 제가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객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벅찬 마음이었습니다”라며 “훌륭한 뮤지션들과 함께 좋은 관객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이제야 말로 제가 뮤지션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이 나간 뒤 벅차고 설렌 기분에 밤잠도 설쳤어요. 앞으로 좋은 기회를 통해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나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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