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꿈꾸는 라디오’ 테이가 첫 방송에서 신청곡을 라이브를 선보인다.
11월16일 방송될 MBC 라디오 FM4U ‘테이와 꿈꾸는 라디오’ 첫 방송에서 테이가 청취자들의 신청곡을 받아 라이브로 들려준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 첫 주 신청곡 라이브 선물을 준비한 테이는 청취자와 소통하며 기존에 방송에서 보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테이는 소속사를 통해 “감사하고 행복하다. 아침형 인간모드를 버리고 밤에 떠들고 위로하고 웃고 노래하는 DJ가 되겠다”고 재치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새 싱글 ‘그리운 날에는’으로 5년 만에 컴백을 알린 테이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고(故)신해철의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고(故)배호의 ‘누가 울어’를 열창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테이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HI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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