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김상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11월18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지난 2005년 음주운전 사건 이후 자숙시간을 가졌던 김상혁이 10년 간의 자숙기간 동안의 일들을 고백하며 사죄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타임머신’ 이후 정확히 10년 7개월 만에 출연이다”고 밝힌 김상혁은 공중파 방송 출연에 대한 설렘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상혁은 10년 전 사건을 회상하며 잘못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어머니께 바치는 눈물의 사모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상혁의 10년 만에 공중파 프로그램 출연인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1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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