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상상고양이’ 유승호와 솔라의 미소 가득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1월20일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극본 서윤희 김선영, 연출 이현주) 측은 까칠 도도한 현종현 역을 맡은 유승호와 종현의 첫 사랑 역을 맡은 솔라가 멀리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솔라가 있는 쪽을 바라보며 수줍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교복을 입고 있는 솔라는 유승호를 향해 손을 크게 흔들며 반가움이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둘 사이의 풋풋한 감정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극중 솔라는 유승호의 가장 친한 여자 친구이자 첫사랑인 정수인 역을 맡아 앞으로 유승호와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상상고양이’는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인간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로 인간이 생각하는 고양이, 고양이가 생각하는 인간의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해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상상고양이’는 24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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