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상상고양이’ 유승호 “영화 ‘마음이’ 때보다 힘들었던 건 사실”

입력 2015-11-24 15:32  


[bnt뉴스 이린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상상고양이’ 유승호가 영화 ‘마음이’ 당시를 언급했다.

11월24일 유승호는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극본 서윤희 김선영, 연출 이현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유승호는 “영화 ‘마음이’에 나오는 그 친구는 개가 이니다. 로봇인가 할 정도로 너무 말을 잘 알아듣는 똑똑한 친구였다”며 “그래서 사실은 ‘마음이’ 때는 조금 더 내가 자유로울 수 있었다. 파트너가 잘 해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폭이 넓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복길이는 마음이 보다는 힘이 든 게 사실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복길이도 마음이 맞았던 것 같다”며 “현장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말로 할 수 없는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좋은 모습이 많이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상상고양이’는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다. 오늘(24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