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배가꾸룩꾸룩이 첫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배가꾸룩꾸룩은 가수 JK김동욱, 조성모, 현진영, 룰라, 정재욱 등의 곡을 작곡한 대중가요 작곡가이자 영화 음악감독을 맡아 온 바 있다.
첫 미니 앨범 ‘네가 머물다 간 자리’에는 오로지 피아노로만 연주된 6곡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수록돼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배가꾸룩꾸룩은 방황하던 청소년기에도 외로웠던 미국생활에도 한국으로 돌아와 학업에 매진하던 시절에도 피아노를 연주하며 많은 시간을 음악으로 보내고 공유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때론 의미 없는 위로의 말 몇 마디보다 따뜻한 눈빛, 그리고 마음을 담은 연주가 진심으로 와 닿을 때가 있다. 살아오면서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과 아름다운 기억, 지금의 기도를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한편 배가꾸룩꾸룩은 27일 ‘네가 머물다 간 자리’를 발표한 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과 공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망고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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