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을 위협할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어김없이 등장했다.
11월29일 방송될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될 듀엣곡 무대에는 “무대를 휘젓는 가수다”, “귀를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는 무대다”, “자기 전에 자장가처럼 듣고 싶은 목소리다” 등 판정단의 극찬을 받은 복면가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대결에 앞서 소감을 밝히는 17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 역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가왕 자리 수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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