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듀오 바스터드가 첫 미니 발매를 예고했다.
11월30일 바스터드는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인트로(INTRO)’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바스터드는 강렬한 눈빛으로 거친 느낌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첫 미니앨범 ‘인트로’는 총 6곡으로 이뤄졌으며 전곡 모두 바스터드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편곡, 프로듀싱까지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바스터드는 지난해 직접 작사, 작곡한 디지털 싱글 ‘배드 뉴스(BAD NEWS)’를 시작으로 총 4개의 앨범을 발매하며 언더그라운드 힙합신에서 탄탄히 실력을 인정 받아온 바 있다.
한편 바스터드는 최근 가수 백지영, 길구봉구, 유승언, 송유빈 등이 소속된 뮤직웍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신보 ‘인트로’는 12월 발매 예정이다. (사진제공: 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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