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머슴아들’ 박준형이 시골 노부부를 찾아간다.
12월5일 첫 방송될 채널A ‘머슴아들’에서는 박준형이 젊은 일손이 부족한 시골 노부부를 찾아갈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준형은 경남 함양에 위치한 주인집에 도착하자마자 “시골 가서 밥 먹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왔다. 밥 먹으러 오는데 무슨 5시간이나 차를 타냐”며 투정을 부렸다.
제작진이 머슴 옷을 주며 오늘의 해야 할 일을 설명하자 "나는 이런 프로그램인 줄 몰랐다”며 당황해했다는 후문.
오랜 미국 생활로 시골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박준형은 끝없는 농사일에 하루에도 몇 번씩 “뱀(BAM)”을 외치며 힘들어했다.
하지만 그는 금세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휘하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
한편 ‘머슴아들’은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