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리멤버’ 박민영이 유승호의 외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2월3일 서울 목동 SBS 홀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창민 PD를 포함한 배우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 정혜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민영은 “그간 동갑내기들과 멜로를 하다가 7살이나 어린 배우와 멜로를 찍는 건 처음이다”며 “이모님, 누님 소리 듣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너무 어리다 보니 제가 오히려 말을 놓지 않는다. 너무 편하게 대하면 화면에 드러날 것 같아서 아직은 어색함을 즐기고 있다”며 유승호와의 관계애 대해 언급했다.
이어 “유승호는 정말 예쁘다. 가끔 나보다 바스트가 더 예쁘게 나올 때도 있다. 너무 예뻐서 그냥 보기만 해도 저절로 흐뭇해지는 걸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변호사 서진우(유승호)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아버지의 살인 누명을 벗기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 9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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