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무한도전’ 그동안 쌓인 불만들을 모두 토로한다.
12월5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드림 특집을 통해 다양한 촬영장에 방문했던 멤버들이 ‘무한도전’ 촬영장과 타 프로그램 촬영장을 비교하며 불만스런 목소리를 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은 “‘신비한TV 서프라이즈’팀은 칭찬을 잘해준다”고 말했고 하하는 “영화팀은 촬영장에 음식을 세팅해 놨다” 등 타 프로그램 촬영장 여건과 제작진들에 대해 극찬을 하며 은연중에 불만을 표출한 것.
이에 제작진들은 불만제로 특집을 준비, 설문지를 통해 멤버들의 불만 사항을 받았다. 멤버들이 원하는 촬영장 분위기와 제작진에게 서운했던 점 등의 질문에 멤버들은 막힘없이 써내려갔다고.
제작진은 멤버들이 꿈꾸는 촬영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멤버들이 요구한 것들을 준비해두는가 하면 사기 진작을 위해 물량 총공세를 펼쳤다. 촬영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180도 달라진 촬영장과 제작진들의 행동에 어리둥절하며 몸 둘 바를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열혈 시청자 정형돈을 위한 유재석과 박명수의 깜짝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될 ‘무한도전’은 오늘(5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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