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인피니트 리더 성규가 ‘쇼타임’을 통해 멤버들을 들었다 놓는 깜짝 이벤트를 공개한다.
11월10일 첫 방송될 MBC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에서는 심야의 드라이브를 떠난 멤버들에게 깜짝 라디오 이벤트를 펼치는 리더 성규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근 녹화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은 사전에 예고되지 않은 이벤트에 놀란 것도 잠시, 떨어져 있어도 6년 차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웃음보다 진한 감동을 더했다.
리더 성규는 멤버들이 각자 드라이빙을 하는 동안 생방송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그동안 감춰졌던 멤버들의 운전 스타일 및 사소한 취향과 습관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특히 성규는 각자 드라이브를 떠난 멤버들로부터 홀로 떨어져 있었음에도 엘이 편의점에서 무엇을 사 먹을지 까지 완벽하게 맞히며 제작진마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인피니트는 지난 6년간 함께 활동하며 서로에게 느꼈던 감정들, 그리고 같은 멤버이기에 공감할 수밖에 없는 속내를 털어 놓으며 더욱 뜨거운 팀워크를 자랑했다.
한편 멤버들의 더 없이 진솔한 모습은 물론, 7인의 완전체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레전드급 화음의 현장은 10일 오후 6시 ‘쇼타임 인피니트’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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