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가 온라인 기부 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co.kr)을 통해 기부 캠페인 '2015 드림 투게더, 드림 두 배 더'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매칭그랜트 방식의 이번 캠페인은 한국타이어 임직원들과 일반 참여자가 드림풀 사이트에서 기부한 만큼 한국타이어가 동일한 금액을 1대1로 매칭시켜 기부한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목표 기부금액을 달성해 총 12억8,000만원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6년 1월10일까지 실시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 및 일반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1억 5,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으고, 이에 동일한 액수를 기부해 3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올해는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고, 참여자가 100명에 이를 때마다 한국타이어가 1,000만원씩 기부해 5,000만원을 추가적으로 모을 예정이다. 총 3억5,000만원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틔움버스 사업'등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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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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