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그날의 분위기’ 유연석이 이성에게 반하는 포인트를 꼽았다.
12월8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 제작보고회에는 조규장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연석, 문채원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여성분마다 각각의 매력이 다르게 끌린다”며 “공통점을 찾아보면 웃는 모습인 것 같다. 어느 부위를 보기보다 웃는 모습이 예쁘면 더 끌리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유연석은 “결국 얼굴인 것 같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철벽녀’ 수정(문채원)과 ‘맹공남’ 재현(유연석),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영화로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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