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윤하의 신곡 ‘허세’ 라이브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12월10일 타블로와 함께한 신곡 ‘허세’를 공개하는 윤하가 9일 오후 10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신곡 ‘허세’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미니 쇼케이스 ‘신곡 또 나왔다고 전해라’를 개최한다.
홍대 앰프 라이브 클럽에서 진행 되는 윤하 미니 쇼케이스에서는 신곡 ‘허세’를 비롯해 지난 달 발매되었던 ‘널 생각해’ ‘우산’ ‘그 거리’ ‘기다리다’ 등 총 5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19일과 20일 진행될 윤하의 연말 콘서트 ‘파이널 판타지(Final Fantasy)’를 미리 볼 수 있는 무대들로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미니 쇼케이스에서는 신곡 ‘허세’의 총 프로듀싱을 맡은 타블로가 특별 게스트로 쇼케이스에 함께 자리해 ‘허세’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발매 소감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토크를 통해 윤하와 믿고 듣는 꿀 조합다운 호흡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이번 쇼케이스에서 윤하의 신곡 ‘허세’ 라이브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고 전해져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윤하는 10일 자정(0시) 신곡 ‘허세’를 공개하며, 19일, 20일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2015 윤하 콘서트 파이널 판타지’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C9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