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쇼타임 인피니트’ 우현이 그룹으로 이루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12월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CGV에서 개최된 MBC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의 제작발표회에는 윤미진 PD를 비롯해 성규, 우현, 엘, 호야, 동우, 성종이 참석했다.
이날 그룹으로서 이룰 수 있는 성과를 거의 다 이뤘는데 더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현은 “아마 멤버들 다 똑같이 생각하는 게 있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저희 일곱 명이서 함께 영원히, 끝까지 음악 하는 게 최종 목표”라며 “또 그렇게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해 현장에 있던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쇼타임 인피니트’는 오늘(1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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