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쇼타임 인피니트’ 성규가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12월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CGV에서 개최된 MBC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의 제작발표회에는 윤미진 PD를 비롯해 멤버 성규, 우현, 엘, 호야, 동우, 성종이 참석했다.
이날 성규는 시청률 공약으로 “2프로가 넘는다면 이 자리에 참석 하지 못한 성열 씨가 출연료 전체를 기부할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성열과 합의된 사항이냐 묻자 그는 “문자를 남겨 놓긴 했다. (성열이)정글에 있어 확인했을지는 모르겠다. 꼭 2프로가 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우현은 “(기부) 다 같이 하겠다. 좋은 일은 같이 해야 더욱 의미가 있으니까”라고 선언했고, 성규는 “아니다. 기부는 성열 씨가 하는 걸로 하겠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쇼타임 인피니트’는 오늘(1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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