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 첫 적금이 만기일을 맞았다.
12월1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1년 동안 모은 적금을 타러 은행에 방문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남은 1년 동안 모은 적금을 받기 위해 은행에 방문했다. 700만원을 모두 현찰로 받은 강남은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다”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아울러 서른 살을 앞둔 강남은 자기의 정장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었다며 자신을 위한 선물로 첫 정장을 구입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환갑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서울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해 일주일동안 준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며 그동안의 철부지 모습과는 달리 훨씬 성숙하고 든든한 아들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남의 첫 적금 만기 날은 11일 오후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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