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나 혼자 산다’ 강남, 첫 적금 만기일 맞이 은행 방문…‘감개무량’

입력 2015-12-10 19:06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 첫 적금이 만기일을 맞았다.

12월1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1년 동안 모은 적금을 타러 은행에 방문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남은 1년 동안 모은 적금을 받기 위해 은행에 방문했다. 700만원을 모두 현찰로 받은 강남은 “영화 주인공이 된 것 같다”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아울러 서른 살을 앞둔 강남은 자기의 정장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었다며 자신을 위한 선물로 첫 정장을 구입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환갑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서울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해 일주일동안 준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며 그동안의 철부지 모습과는 달리 훨씬 성숙하고 든든한 아들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남의 첫 적금 만기 날은 11일 오후 11시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