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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스’ 이청아, 몸매 드러나는 옷 입고 당황한 표정 역력…‘궁금증↑’

입력 2015-12-11 10:15  


[bnt뉴스 이린 기자] ‘라이더스’ 이청아가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12월13일 방송될 E채널 일요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극본 박상희, 연출 최도훈, 이하 ‘라이더스’) 6회 에필로그에는 과거 이청아(소담 역)의 알바 흑역사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당황스러운 표정이 가득한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동안 드라마 ‘라이더스’에서 보여준 당차고 발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인력거 사무실에서 일하게 된 이청아가 본격적으로 김동욱(기준 역), 최민(윤재 역)과 얽히게 된다. 두 사람을 향해 이청아가 계속 존칭을 쓰자, 최민은 “오빠라고 편하게 부르라”고 하지만 이청아는 “오빠라는 말에 알러지가 있다”고 일축한다.

이청아가 편하게 ‘오빠’라고 부르지 못하게 만든 과거 아르바이트에 관한 숨은 사연은 6회 에필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되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사진제공: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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