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방시팝’ 엘조가 승부욕 강한 모습을 보였다.
12월10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에서는 그룹 틴탑 멤버 엘조가 배우 이종수, 한정수, 김보성, 개그맨 유상무와 함께 근력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엘조는 가벼운 다크호스로 불리며 안정적인 자세로 팔굽혀 펴기를 시작했다. 팀 별 누적 개수로 승패가 가려지는 구도로 이종수와 마지막까지 대결을 진행했다.
묵묵히 158회를 채우며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인 엘조는 170회를 채운 이종수를 보고 더욱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엘조가 힘들어 하며 힘을 내기 위해 멤버 니엘을 외쳤지만 마지막 18개를 채우지 못해 안방극장에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는 방송국이 출연진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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