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현정의 틈’ 고현정 “보시는 시청자분들은 무조건 즐거우셨으면”

입력 2015-12-15 16:55  


[bnt뉴스 조혜진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배우 고현정이 프로그램을 통해 바라는 점을 밝혔다.

12월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컨퍼러스홀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이하 ‘현정의 틈’) 기자간담회에는 이상수 국장을 비롯해 권민수 PD와 배우 고현정이 참석했다.

이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어떤 웃음을 주길 바라느냐 묻자 고현정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찰리 채플린이 말하지 않았나. 저희 프로그램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스태프들이 고생이 많았고, 또 편집되는 부분도 많을 테지만, ‘다들 저러고 사는구나’하면서 시청자 분들은 무조건 즐거우셨으면 좋겠다. 제가 다큐를 찍은 건 아니니까 많은 즐거움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고현정은 “다른 프로에서도 안 좋고 음산한 일이 나올 때마다 미실의 음악이 굉장히 많이 나왔었다”며 “이번엔 제 프로에 그 음악이 나오니 그 부분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인간 고현정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은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