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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 강태오, 연애 세포 자극하는 심쿵남 등극

입력 2015-12-16 08:18  


[bnt뉴스 김희경 기자] ‘최고의 연인’ 강태오가 다정다감한 면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12월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청욱 최준배)에서는 최영광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강태오가 다정다감한 심쿵 남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여성들의 연애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극 중 영광은 아름(강민경)을 끊임없이 걱정하고, 우울한 아름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배려심 깊고 자상한 남친의 모습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그동안 영광은 아름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서 가져다주기도 하고, 아름의 옆에서 아름이 힘들 때마다 격려해주기도 하며 자신만의 특급 애교를 선보이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어왔다.

특히 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외모, 착한 성격까지 고루 갖춘 최영광은 오직 여자친구 아름만을 향해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하며 모든 여성이 원할 법한 워너비 남친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최고의 연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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