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헌집새집’ 김상혁의 방이 추억을 자아낸다.
12월17일 방송될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는 두 번째 의뢰인 김상혁의 방에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추억의 아이템들이 대량 포착됐다.
김상혁의 옷장은 ‘아이돌계 패셔니스타’답게 2000년대 옷가게를 그대로 옮겨온 듯 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유명 브랜드 마니아로 유명했던 그는 아직도 옷장 한 켠에 그 옷들을 곱게 걸어둔 모습으로 건재함을 과시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장식장에 놓인 여러 가지 시상식 트로피들 중에서는 없어진 방송국 트로피도 있어 마치 2000년대로 돌아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이에 김상혁의 방을 둘러 본 패널들은 “이 옷을 지금도 입을 수 있냐” “이 방에 2000년대가 다 있다”라며 놀라움과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고. 그 중 MC김구라는 특유의 말투로 “이 친구 완전 옛날 사람이네”라며 김상혁 몰이에 나서 현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한정판 청자켓, 과거 방송활동 사진을 모은 앨범 등 추억의 아이템으로 ‘옛날 연예인’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줘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