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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정웅인, 속옷 바람으로 납치된 사연…‘위기일발’

입력 2015-12-17 15:42  


[bnt뉴스 김희경 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와 정웅인이 제대로 뒤통수를 맞는다.

12월17일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측은 정준호(윤태수 역)와 정웅인(백기범 역)의 촬영 컷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될 10회에서는 태수(정준호)와 기범(정웅인)이 누군가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특히 이 사건에는 두 남자를 기함케 할 만한 배후가 있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속옷바람으로 온 몸이 꽁꽁 묶인 태수와 기범에게 다가온 이들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인물이었던 만큼 두 남자 모두가 멘붕에 빠진다고. 또한 이로 인해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감케 하고 있어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할 납치극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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