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여회현이 ‘기억’ 출연을 확정지었다.
12월17일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여회현이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에 합류한다.
여회현이 맡은 이승호는 로스쿨 재학 중인 학생이자 대형 로펌 후계자이지만 주변 사람들 한테 자신을 내세우기보다는 숨기려고 노력하며 겸손함을 잃지 않는 캐릭터다.
한편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성민)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이성민, 김지수, 박진희, 이준호, 윤소희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2016년 3월 첫 방송 예정. (사진제공: 코스타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