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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김동현, 스태프 10명과 대결 “절대 넘어지지 않아” 호언장담

입력 2015-12-18 19:02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마리텔’ 김동현이 스태프 10명과 대결한다.

12월19일 방송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동현이 10명의 스태프와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동현은 레슬링 기술을 배우는 코너에서 “레슬링은 가장 자신 있는 종목 중 하나다”며 “10명이와도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 10명이 무대 위로 올라가 김동현과 10:1의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김동현은 순식간에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김동현은 “유도 선수 출신의 스태프 때문이다”고 항의했고 해당 스태프를 제외한 9명과 설욕전을 치렀지만 역시나 실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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