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역대 전적 동률을 이루고 있는 샘킴, 김풍이 다시 한 번 맞붙는다.
12월21일 방송될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58회에서는 게스트인 최정윤이 선정한 ‘남편의 초딩 입맛에 딱 맞는 요리’를 주제로 샘킴과 김풍이 요리 대결을 펼친다.
그동안 여섯 번의 대결에서 둘의 전적은 3대3으로 동점을 이루고 있다. 유독 김풍에게만 약한 샘킴과, 샘킴과 대결을 펼칠 때면 역대급 요리를 만들어내는 김풍의 대결이기에 모두의 기대가 모아졌다.
요리대결에서 김풍은 롤러스케이트를 탄 것처럼 정신없이 춤을 추며 교란작전을 펼쳤고, 더욱 강력해진 김풍의 방해공작을 유리멘탈 샘킴이 버텨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됐다. 음식을 맛본 게스트 최정윤은 “저도 너무 맛있네요”라며 남편의 입맛뿐만 아니라 자신의 입맛까지 취향저격을 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그 결과에 더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2015년 마지막 맞대결에서 승리해 역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는 사람이 누구일지는 오늘(21일) 오후 9시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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