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걸그룹 퍼펄즈가 팬들을 위한 캐럴을 준비했다.
12월20일 퍼펄즈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팬들에게 캐럴을 선물하기 위해 작곡가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퍼펄즈는 작곡가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를 라이브로 선보였으나 작곡가는 “이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징글벨’을 제안했다.
이에 퍼펄즈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곡 연습에 돌입했다. 퍼펄즈만의 화음이 돋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퍼펄즈는 6일부터 4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아이돌X아이돌’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출처: V앱 ‘아이돌X아이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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