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수방사’ 두 번째 연예인 의뢰인으로 황영진이 출연한다.
12월22일 방송될 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이하 ‘수방사’)에서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 중인 황영진이 출연해 신혼집에 사우나 방 설치를 의뢰한다.
‘수방사’는 집 안 자신의 공간을 사수하고 싶은 의뢰인 남편들이 아내 몰래 집을 개조해 자신만의 취미를 즐길 수 있는 방이나 공간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상상을 초월하는 파격적인 인테리어로 매 방송마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영진 집에 설치된 사우나방은 완벽한 사우나 시스템은 물론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건 제작부터 사우나용 달력 등 디테일한 인테리어와 소품이 돋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에 황영진은 “수방사 초대박이다. 최고다” “너무 좋다”를 외치며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놀라움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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