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슈퍼맨’ 대한, 민국, 만세가 홍시의 매력에 빠져 직접 감을 따려 고군분투한다.
12월27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찾은 삼둥이가 직접 감을 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삼둥이는 감나무에서 갓 딴 홍시의 달콤한 맛에 빠져 먹방을 펼쳤다. 특히 만세는 홍시의 매력에 빠진 듯 끊임없이 홍시를 먹었고 “홍시를 더 먹고 싶다”며 스님에게 매달려 웃음을 자아냈다.
삼둥이는 홍시를 더 맛보기 위해 감 따기에 첫 도전했다. 삼둥이는 스님이 감을 따는 법을 알려주자 귀를 쫑긋 세우곤 직접 감을 따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스님의 설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아빠 송일국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스님에게 감 따는 법을 전수 받은 삼둥이는 민국을 필두로 감 따기 트리오를 결성했다. 민국은 장대를 들고 감을 떨어트리는 역할을 맡았다. 민국은 자신의 키보다 5배나 긴 장대를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감을 떨어트리기 위해 감나무 이곳저곳을 찔러보는 등 감나무 공략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처음 감 따기에 도전한 민국에게는 감에 막대가 닿게 하는 것조차 쉽지 않는 게 당연. 민국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감을 얻기 위해 장대를 들고 감나무를 바라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삼둥이의 감 따기 도전은 27일 오후 4시50분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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