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사법고시를 준비하기 위해 쌍문동을 떠나며 고경표와의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월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 류혜영(성보라 역)이 사법고시 공부를 시작했다.
앞서 방송된 15회에서 성보라(류혜영)는 자신의 꿈을 응원하는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고 사법고시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연인인 선우(고경표)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별을 예감하는 선우에게 “왜 그런 얘길 하냐”며 그를 달랬지만 두 사람 사이에 불길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 것.
이날 방송에서 공부에 집중하느라 선우와의 약속시간에 늦어버린 성보라는 괜찮다는 선우의 위로에도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선우가 있는 쌍문동을 떠나 신림동 고시원으로 들어가게 된 보라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사랑이 무탈하게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류혜영이 출연하는 ‘응답하라 1988’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응답하라 1988’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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