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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도시락2’ 탑독 비주, 10인조 고충 토로…“저 좀 챙겨 달라”

입력 2015-12-28 09:24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탑독 비주가 많은 멤버 수 때문에 낙오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1월2일 방송될 SBS플러스 ‘날씬한 도시락2’는 신성 남자 아이돌 그룹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비주는 “탑독이 10인조에 매니저, 코디 등 스태프를 더하면 20여명에 이른다”며 “사람 수가 너무 많아 스케줄 이동을 할 때마다 가끔 웃지 못 할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고 사연의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하루는 샵에서 메이크업을 끝내고 급하게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매니저가 너무 조급했던 나머지 나를 차에 태우지 못하고 이동해버렸다. 결국 차가 다시 올 때까지 샵에서 대기할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저 좀 잘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또 비주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로 복근을 꼽아 여심을 저격했다. 현장에서 춤으로 단련된 선명한 명품 식스팩을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날씬한 도시락2’ 남자 아이돌 특집은 2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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