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퍽’ 이광수 대본 삼매경 모습이 포착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12월29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신년특집극 ‘퍽’(극본 윤현호, 연출 이광영)에 출연하는 이광수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촬영 현장 곳곳에서 대본을 손에서 떼지 않고 열중하고 있다. 그는 아이스하키 선수 복장을 한 채 두 손에 대본을 들고 있거나 틈틈이 대사와 동선을 맞춰보는 등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이광수는 빙상경기장을 비롯한 추운 현장과 연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꼼꼼하게 대본을 살피고 모니터링 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상대 배우들이 촬영하는 순간에도 쉬지 않고 현장을 지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이광수는 빡빡한 촬영 일정에도 힘든 기색 없이 캐릭터를 위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스태프들과 의견을 나누며 세심하게 체크하는 열정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퍽’은 2016년 1월1일 오전 8시30분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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